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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자 프브로 네루다

역자 오원문

    제목          새( birds)

온 날의 축복이

어느 새 한마리에서

다른 새 한마리로 옮아가고.

온 종일 노래에서노래로 이어지고

, 푸른들녁 에 감아내다가

다시 날아 올라

, 바람을 가르고 터널을 만들며

창공을 차오르고

마침내 그곳에 밤이 스며들다.

 

 

오랜 여행에서 돌아온나는

태양과 대지사이에서

가만히 초록빛 들이되어

새들의 날개짖과, 깃털이 전하는

소식 의향기를 보았다.

 

나는 높은 하늘 로 솟아 올라,

소롯길과 우물물, , 지붕타일

그리고, 물고기파는 어부. 바닷물젖은 바지를

바라다보았다.

 

작고 물찬 제비 떼가 퍼뜩 날아오르는

그 곡선의 길은

마치 꽃가루에서 춤추는듯한데

이를 어찌 감히

글 로 옮긴단 말 인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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